꽃水

첫 번째 이야기

모란

PEONY BLOSSOM

flower moran

모란, 봄날 만나는 꽃의 여왕

화중지왕 (花中之王)

예로부터 꽃 중의 왕이라 불리는 모란은
꽃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
그늘에 말려 많은 물에 한 줌 넣고
푹 우려낸 물을 좌욕 등에 사용하였습니다.

이러한 모란의 귀한 자연유래성분은
다양한 약재로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.